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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장 -
요한삼서는 예수님의 제자인 사도 요한이, 가이오에게 보낸 개인적인 편지입니다. 당시 순회 전도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각 교회를 돌아보며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교회에 방문할 때, 교회는 그들을 힘써 돌보고 필요를 공급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가이오가 있는 지역의 교회에서 ‘디오드레베’라는 사람의 주도로, 그러한 순회 전도자들을 받아들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순회 전도자들을 맞아들이는 사람들을 금지하고 교회에서 내쫓았습니다. 하지만 가이오는 그러한 순회 전도자들을 영접하고 돌보았습니다. 이에 사도 요한은 ‘데메드리오’라는 순회 전도자를 가이오에게 보내며 순회 전도자들을 돌봐줄 것을 부탁하며 요한삼서를 기록하여 편지했습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가이오를 방문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
하나님의 사랑받은 모든 사람들은 형제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형제로서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역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서로의 필요를 돌보며, 특히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역에 동참하고, 후원하며, 협력하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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